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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09/07/30 평생 사용할 수 있는 제습제 4,100원
  30. 2009/07/16 사고싶지만 품절 :: 쇼미 유어 러브 캐리어 셋트(시즌2) 79,000원(1300K)
2012/01/23 16:41

보라색 좋아하면 미친년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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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1/04/07 10:51

커피전문점 끊은지 어언..좀 됐다.
(주영이 보내준 스타벅스 그린티 프라푸치노 기프티콘. 아껴 두었다 어린이날에 먹을거야. 고마워.) 
하루에 아메리카노 엷게 타서 몇 잔씩 마시는데, 그래도 가끔씩은 달달한 커피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맥심믹스는 너무 달고, 캔커피는 맹숭하고, 가격도 그리 저렴하지 않고...
그러던 중, 우연히 발견한 도토루 카페모카(1,200원)
오옷. 정말 진하고 맛있다. 케이스도 맘에 든다. 휴대용 홍초용기로 재활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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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1/03/21 10:33

체험단에 당첨되어 받은 디올 원에센셜 에센스 50ml.
독소제거 에센스라는 별칭으로 불리우며, 17만원이 넘는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예약을 하지 않으면 구할 수 없다는 핫 아이템. 부스터 세럼 효과로 세안후 발라주면, 기초라인흡수에 지대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현재까지 한달 넘게 사용해본 결과,
일단, 가장 큰 효과는 피곤하거나 주기때만 되면, 입주위에 생겨나던 화농성 여드름 등이 생기지 않는다. 독소가 빠지기 때문인걸까. 생긴다 하더라도 금새 낫고, 자국도 거의 보이지 않는다. 정말 이 제품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2-3일 정도 사용하지 않으면, 금새 피부상태가 달라지는 것을 보니, 분명 효과는 있다고 생각한다.

제조사 왈.
피부의 젊음을 앗아가는 원인은 바로 ‘세포 독소
 
매일매일 피부세포 속에서 생성되는 70억 개의 세포 독소를 제거하는 원에센셜 에센스를 통해 진정한 안티 에이징을 경험할 수 있다. 노화에 대응하는 가장 근본적인 스킨케어 트리트먼트인 캡춰 토탈 원 에센셜은 단순한 에센스가 아닌 본격적인 스킨케어의 첫 단계에서 사용하는 에센스로 사용하는 스킨케어 효과를 배가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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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1/03/19 16:44

피지로 번들거리는 부분에만 사용.
입자가 고와 뭉치거나 밀리는 느낌이 없다.
당근, 커버력은 없음.
6천원 가격대비 훌륭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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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1/03/14 09:50
1. 저녁때까지 생각해보고, 그때도 갖고 싶다 생각되면 지를 예정.
2. 오후 3:50. 아침보다는 덜하지만, 다시 보니 그래도 갖고 싶네. 퇴근때까지 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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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1/03/05 17:24

제 글재주는 상품응모에만 효험이 있는건지,
어쨌든 디올 제품에 이어 당첨됐습니다.
두 제품 합쳐서 8만원이 넘는군요. 후앗!!

밀키로션은 쓰고 있는 아베다제품보다 훨씬 쫀득거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여름에 사용하기에는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어요.

아이롤은 아이크림이 아닌, 눈가 주위에 즉각적인 수분 및 비타민 성분을 발라줘서
촉촉하게 유지하는 기능인 것 같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유리아쥬 제품과 같은 효능을 갖고 있는데,
아무래도 액상이다 보니, 좀 더 직접적인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록시땅 제품은 목욕제품만 사용해봤는데,
특히, 거품목욕제는 비싸서 그렇지, 대만족하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핸드크림이나 립밤도 대세라는데, 사실, 이 두 제품은 키엘 제품이 좀 더 낫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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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1/02/10 13:41

이미 3컬레의 컨버스가 있으나, 봄맞이 파스텔 컬러 컨버스를 구입했습니다. 안 살수가 없었어요.
배송료 포함 22,000원이었는데...이런 젠장..가격이 내려갔어..  아래 모델 외에도 다른 모델도 많군요.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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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1/02/09 22:22
이번에 심학산 트래킹을 하고 나서, 등산이란 참 괜찮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친구들이 산에 가자고 할 때마다, 오만한 시선으로 '산은 보는 곳이지, 오르는 곳이 아냐'라고 비웃었던 제가 부끄럽군요.
물론, 지리산, 설악산같은 험한 산은 자신없고, 둘레길이나 낮은 구.릉.정도 수준의 등산을 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운동화라고는 컨버스밖에 없기 때문에 등산화 구입부터 시작합니다.
이곳 저곳 조언을 듣자니, 그래도 메이커 제품이 좋다는 의견이 많군요.
대충 가격비교를 해보자니 그나마 중간 가격대인 머렐이나 트랙스타 제품이 12만원 초반입니다.
음..정말 열심히 다닐 생각이라면 모르겠지만, 좀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저가 상품은 지나치게 운동화스러운 감이 있습니다.
디자인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우선시되어야 하는 점이 기능입니다.
눈길에는 아이젠을 사용하겠지만, 산길이 꽤 미끄럽더라구요.
가볍기도 해야 겠고, 통기성도 무시하면 안되겠지요.

해서 기능과 가격 모두를 고려해서 결정한 제품이 바로 헹텐 경등산화 K-1입니다.
하프등산화보다는 발목이 높고, 준등산화보다는 낮은 것도 맘에 들고, 경등산화답게 무게도 적당합니다.
(사실, 정확한 무게는 모르지만, 다른 모델과 달리 경.등산화.라고 따로 구별되어 있으니, 분명 가볍지 않을까 예상합니다.훗.)

용도에 따라 여러 모델이 있으니, 생각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보러가기

이틀만에 도착했습니다. 신발 외에 몇가지 사은품이 들어있었는데,
일단, 슬리퍼. 한참 동안 들고서 어디에 사용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제 방에서 쓰면 되겠다.싶었습니다.
영하 13도를 넘나들때도 보일러를 틀지 않는 집인지라 양말 2개를 신어도 발이 시렵거든요. 오케이.
깔창. 아..이건 정말 불필요합니다. 제가 키가 크거든요. 평생 하이힐 못 신어봤어요. 이건 조카 줘야지.
양말. 뭐..이건 있으면 쓰게 되는거니까.
여분 끈. 이것도 뭐.
다운로드 상품권. 정액제로 사용하는 상품이 있으니, 이것도 불필요. 회원가입하는게 더 귀찮아요.
신발을 신어보니 평소 신는 250사이즈로 주문했지만, 정말이지 딱 맞는다는 느낌이 듭니다.
게다가 발목부분이 있어서 낯선 느낌이 드네요. 왠지 좀 고생하게 될 것 같다는 불길함이..
어쨌든, 등산화도 갖춰 졌으니, 가볍게 북한산 둘레길부터 시작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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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1/02/07 19:52

요즘 아버지는 틀니제작 겸 치료를 받으시느라 아주매우엄청(스스로를 불행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고생을 하고 계십니다. 가을까지 이어지는 치료도 치료지만, 하루종일 노인정에만 계시다가, 거실에서 잠들 때까지 바둑을 보시는 고독한 일상이 반복되고 있는거죠. (다른 집은 어떤 지 모르겠는데, 저녁이면 가족끼리 모여 앉아 오늘 하루 어땠나요. 식의 대화를 나누는 분위기는 아니거든요. 그냥 각자 거실, 안방, 내 방에서 알아서 생활하는 모양새랄까. 그래요.)

현재는 임플란트를 위해 치아를 뽑고, 의치를 해넣는 과정인데, 어떤 날은 퉁퉁 부어 있고, 어떤 날은 합죽이처럼 되어 있고, 이런 말하기 그렇지만, 점점 딱한 얼굴이 되어 가시더라구요. 그렇다고, 따뜻한 위로의 말이라던가, 다정한 몸짓 이런거 잘 못하는지라(좀 강하게 키워졌습니다. 제가) 들며 날며, 왔어요. 나가요. 정도만 하는 중인데,

서론이 길었군요. 그래서 우연히 메일을 보다 아버지가 입을 만한 옷들을 세일하는 것을 발견했지요.
보통은 엄마가 사주시는 옷을 입으시는데, 뭐..거의 안사주시죠. 엥겔지수가 높은 지라 먹을 거 말고는 거의 지출하지 않거든요.
가격대도 저렴하고, 디자인도 괜찮다 싶어 몇 개 담았다가, 또 아버지만 사드리면 엄마 눈치도 보이고, 그렇다고 엄마 옷까지 고를라치면 시간도 오래 걸릴 것 같고 해서, 우선은 아버지 옷부터 결제완료. 2개 사려다가 그냥 한 개만 구입. 너무 잘해드리면 다음에 기대치가 높아져요. 조금씩 자주 사드리는 것이 효과가 좋지 않을까해서. 1개당 12,500원. 배송료 포함 15,000원. 

AK몰 사러가기

이틀만에 배송도착. 오오...훌륭하다. 15만원짜리 같다. 비싸게 줬다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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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1/01/23 01:06

1테라 129,000원
가볍고, USB방식이어서 편리하다.
40불이나 하는 데이터 백업 프로그램인 NTI가 설치되어 있어 OS백업이나 백업전용브라우저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괜히 용량을 차지한다 싶어 가차없이 삭제.
그냥 탐색기 열어서 파일 옮기면 끝.
3년 A/S보증. 충격완화처리, 발열, 소음 등 합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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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0/11/09 16:24
동남아 여행을 할 때마다 마트에 들르면, 반드시 하나씩 챙기게 되는 OLAY제품.
발리 카르푸에 갔을 때 신제품이 나왔길래 몇 개 사서 선물로 나눠 주었는데,
한국에서도 런칭되었다길래 가격을 보니 자그마치 35,000원!!!!
발리에서 8천원대였는데 진짜 너무한거 아냐.
이 제품 한개만 바르면 기초화장이 끝나니 편리하긴 하지만..
데이용으로 바르기에는 사용감이 무거울 수도 있다. 겨울용으로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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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0/10/27 02:05
세안후 5분만 지나도 손등까지 당길 정도로 극건성이다.
옛날 엄마들이 왜 아모레 화장품을 써야만 했는지 이제서야 알겠다.
에스테 로더 갈색병도 밤사이 피부재생에 탁월하다고 하는데,
꾸준히 발라주지 않아서였는지 그렇게 효과는 보지 못한 것 같다.
(그러면서도 기내면세점에서 할인 많이 해준다고 덥석 구입함)
근데, 이 제품은 느낌때문인지 몰라도 효과가 빠르다.
일주일 정도 써보면 확실히 피부가 촉촉해지고, 화장도 잘 먹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30ml에 65000원이라는데, 면세점에서 4만원 조금 넘게 준 것 같다.
몇 방울 정도씩만 사용하니, 꽤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얼마전에는 잡지 부록으로 4ml를 받았는데, 이 또한 양이 적지 않다.(쇼핑몰에서 6천원씩 하더라만)
앞으로 면세점 구입 No.1 품목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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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0/06/11 21:04

이렇게 2벌 샀다.
남은 일은 실종된 허리라인을 찾는 일과 뱃살제거

발리비키 - 모델을 보는 것만으로도 꽤 재밌다. http://www.balibik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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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0/04/21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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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09/12/24 15:06
하지만, 난 이미 새도우와 블러셔가 너무너무 많.기.에. 그냥 바라보기만.
옹브르 에끌라 408 66,500원
블러쉬 에끌라 - 체리블러썸 5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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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09/12/16 11:53
매일 몇번씩 양치하면서도 찜찜했는데, 그런 마음을 알아차린 듯 적재적소에 나온 상품.
인터넷쇼핑몰에서는 배송비의 압박이, 시중에서는 구하기 힘들어 일부러 이마트까지 가서 구입할 예정.
-->젠장.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파는 곳이 없다. 어이없음.
--> 이럴수가. 동네슈퍼에 있더라. 그런데, 5500원!!! 비싸지만, 일단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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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09/12/12 15:42
루스아이디는 KGB요원들이 술자리에서도 정신을 잃지 않고 임무수행을 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
음주전, 음주중, 음주후에 마시면 3차에 걸쳐 독소를 분해하기 때문에 간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고 한다.
폭탄주 4잔 연샷으로 시작하는 연말회식자리를 대비하여 구입. 42정->22,500원 (2정*3개는 서비스)

구입 이후 2번 복용해봤다. 음주후 잠들기 전 2알을 씹어 삼킴.
담날 아침, 루스아이디때문인지, 그냥 푹 자서 그런건지, 판피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별다른 숙취없이 생활가능했다.
술마시기 전에 복용하면 무한정 술을 마실 수 있다 하는데, 뭐..그렇게까지는 하고 싶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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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09/12/02 01:10

원어데이에서 촬영 및 샘플로 사용되었던 제품들을 무작위로 담아 불시에 판매하는 상품. 3000개 한정.
수익금 전액은 이러저러..하옇튼 좋은 일에 쓰인다.
뭐가 들어있을지 궁금하다.

대박!! 트랜샌드 4GB, BB크림, 팩, 이세이미야케 바디크림 샘플셋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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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09/11/03 01:52
바이크용 장갑으로도 손색이 없을듯. Hmall - 11,300원(배송비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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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09/10/1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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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09/10/12 21:59

 


아직도 펀드지수 - 290만원인 주제에,
부모님 침대도 사드려야 하고, 화장대와 책상도 사야하는 주제에,
질렀다. 화장품이 넘쳐 난다고 쥐어 박혀도 갖고 싶었다.
손끝으로 조금만 묻혀 발라도 완전발색충만.
초록색과 블루를 혼합해서 발라주시니, 모두들 입을 떡 벌린다.
'지방 소도시 다방 언니같지? 십전대보탕 먹고 싶지?'

젤리핑크 / 4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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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09/09/04 09:31

너무 갖고 싶지만, 일단 한템포 쉬고.
내일도 갖고 싶어지면 산다.

.....아..몰라. 그냥 질렀다...
사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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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09/08/20 13:08

사양: 해상도가 어쩌니 무게가 어쩌니 해도 그냥 여타 넷북 수준의 사양. (그래도 리뷰가 궁금하다면..)
장점: 소니스타일 디자인
가격: 79만9천원
음하하핫. 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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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09/08/18 16:50

실은, 가격도 착하고..
7,900원 - KT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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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09/08/18 10:00
여름 다 지났는데
왠 여름이불이냐고 하시겠지만,
밤엔 여전히 더워요.
요렇게 누빔처리된 것이 까실까실하고 시원해요.
GSeShop 30,130원 (이불 19,900원+베게커버2ea 10,2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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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09/08/12 13:28
이래저래 할인받아 43,320원에 구입. 
시계 안사고 버티길 잘했어.
좀 과장하자면, 고진감래.랄까.
판매자 한시간 뒤 판매가 만원 인상!!
뭐야. 기분 좋아져버리잖아..

담날 도착.
아..너무 맘에 들어. 너무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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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09/08/11 10:00
116,600원 -> 54,000원 / 엔조이뉴욕
아..갖고싶다. 하지만, 기특하게 잘 참았다.
요즘 내가 쓰는 방법은 일단, 카드결제까지 간 다음, 주문취소를 하는 것.
그래도..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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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09/07/30 16:13

나 대신 사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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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09/07/30 10:30
흑. 얼마전 하마 6개 샀는데.
상품 자세히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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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09/07/1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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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