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2 16:30
시티은행 노원 지점장에게서 전화가 왔다.
이런 저런 사항에 대해 사과의 말과 함께
그래도 자신들의 업무환경을 이해해 달라는.

당연 이해한다.
지금은 나도 좀 참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어쨌든 이러한 피드백을 주는 회사라는건
그래도 개선여지가 있다는 신호이니
시티은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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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