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30 00:28
2월 중순 철수 결정.
3월까지 쉬려고 했으나, 2주정도로 만족하기로 함.

몇 곳에서 정직원 제의가 들어오기는 하나, 고민 중.
좀 더 바짝 벌어야 하지 않나.라는 첫번째 이유와
프리이기에 내 맘대로 마구 지를 수 있는 자유가 두번째.

마무리를 잘해야
일 잘하는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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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2/01/23 16:41

보라색 좋아하면 미친년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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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2/01/12 20:08
드라마는 커녕
영화보러갈 시간도 없지만,
어쨌든 책은 조금씩이라도 읽고 자는 터라.
돈주고 e-book 사보기는 처음이네.

여자를 증오한 남자 1,2
이래저래 할인받아 8천원.
저렴하긴 한데, 종이책이 주는 만족감은 없구나.
뭐. 아이패드 없었으면 안샀겠지만.

원작을 읽고
영화를 보면 실망할 수도 있겠고.

그래도,
바로 볼 수 있으니
편리하기는 하다.

여행갈때도
유용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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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2/01/12 10:19
역시 철인28호.
하루만에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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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2/01/11 12:25
춥고.
쑤시고.
뻐근하고.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죽다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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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2/01/08 23:54
매일 야근인 탓에
집에서 인터넷 할 시간이 없어
일시정지를 시켜놨는데.
그랬는데.

이렇게
인터넷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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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2/01/03 19:59
양장피, 탕수육, 잡채밥, 고량주 5잔, 맥주 1잔.
다시 들어와 야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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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2/01/03 14:37
그렇게 결심했건만,
새해 첫 출근부터
썅년C랑 대판 싸웠다.

but,
모두들 내게 잘했다고 칭찬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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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2/01/02 11:09
욕을 많이 하지 않는다.
남을 미워하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는다.
부지런해진다.
엄마한테 잘한다.
사람들과 잘 지낸다.
인문학책 많이 읽고,
클래식 많이 듣는다.
나한테 투자 많이 한다.

일단,
이렇게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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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1/12/18 22:42

토사구팽
사냥하러 가서 토끼를 잡으면, 사냥하던 개는 쓸모가 없게 되어 삶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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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에서 싸우는 개'라는 뜻으로, 자기 이익을 위하여 볼썽사납게 싸우는 것을 비유.

재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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