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발견/objects'에 해당되는 글 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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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07/07/16 박달재 수련원
  13. 2007/03/26 깨찰빵
  14. 2007/03/26 완두식빵
  15. 2007/03/26 핸드메이드 머핀
  16. 2007/03/26 왕돈까스
  17. 2007/03/26 카푸치노/카페모카
2012/05/12 00:37

벽 한켠에서 뭔가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꽃들을 봤다.

너무나 꼿꼿하고 결의차보여 잠시 들여다보고 있자니 울컥해진다.

 

 

 
성신여대역 근처에 4층짜리 스타벅스 건물이 생겼다. 조용하고 꽤 괜찮다. 싶었는데, 약간 외진 위치인데도 어떻게 알았는지 바글바글하다. (그 비싼 커피를 척척 사먹는 걸 보면 놀랍다.) 근데, 여자애들이 너무 크게 떠들어서(그 놈의 존나. 단어 좀 안쓰면 안되나. 어떻게 된게 여대생들이 그런 말을 하는지 몰라) 정신이 하나도 없다. 특이한 점. 이곳은 와이파이 제공 안한다. 에그를 가져가서 켜봤는데도 잘 안잡힌다. 이상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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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1/06/17 18:57
레인부츠를 꺼내놓고 장마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요즘입니다.
소소한 일상과 더불어 밥벌이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중이기도 하구요.

금일 잠시 삼청동에 들렀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사람도 많고, 음식가격은 억소리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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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0/12/26 23:46
24시간 오픈인데다, 위치적 강점을 지닌 터라 항상 사람이 많다.
다만, 화장실이 안습. 바이크 타고 새벽에 가면 한산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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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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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10/01/25 18:24

야외테이블에서 책 읽다가 동상 걸리는 줄 알았다.

겨울에 바이크를 타는 것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고통이 따른다.
온몸이 점점 얼음으로 변해가는 느낌. 40킬로만 속도를 내도 콧털이 얼어붙는다.
신호대기하고 있는 퀵서비스 할아버지의 시퍼렇게 얼어붙은 얼굴을 보니 맘이 좀...그렇다.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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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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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14:45
고맙게도 새로운 잎을 틔워내고 있는 아이들. 살아남아 주어서 고맙다.
간만에 바람+햇빛 쐬어주기.

늦잠자느라 교리도 미사도 못갔지만,
내 마음이 평온하니 그걸로 오케이.

혼자 있는 것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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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yceria:: litmus
2009/01/19 20:21
A양이 준 떡꼬치 소스와 샐러드, 삼각김밥, 포도쥬스 그리고 나의 동반자 와인

Posted by Glyceria:: litmus
2009/01/16 22:22

/요즘 읽는 책은 뭔가요?
/네? 아..어제도 미용실에서 많이 읽었는데..
얼굴은 예쁜데 왠지 바보같은 아가씨 느낌. 
아기주먹만한 꽃송이가 댕글댕글대는 것이 꽤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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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4 22:40

따뜻하면 봉우리를 열었다가
추우면 다시 닫는다.
바보같아. 나같아.

Posted by Glyceria:: litmus
2008/05/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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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가 있으니, 맥북을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스럽지 않다. 하도 오랜만에 맥북을 켰더니, 사용법이 가물가물.
뎀셀브즈의 에그타르트는 너무 질겨. 에스프레소 더블샷까지 5,800원. 점심값이 날아가는구나. 확실히 맥OS에서는 제대로 보여지는 사이트가 없다. 호텔예약 완료.

Posted by Glyceria:: litmus
2007/07/1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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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팀장워크샵 장소였던 박달재 수련원입니다. 사진은 묵었던 펜션 2동. 시설 좋아요. 아주 좋아요. 1박에 25만원 정도라고 하는군요. 유럽팀 부장님의 누님이 운영하시는 곳으로 엄청나게 넓고 관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뒷뜰 쪽에는 바베큐 시설과 야외 테이블이 있습니다. 도착한 날은 이렇듯 날씨가 좋았는데, 저녁부터 비가 쏟아져 내렸다지요.
Posted by Glyceria:: litmus
2007/03/26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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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의 뉴브랜드인 '큐원'에서는 가정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제빵재료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깨찰빵은 꽤 많은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 까닭에 깨찰빵 믹스를 구입해서 구워봤습니다.
보통 14개정도 만들 수 있는 분량은 2천원정도. 오븐 온도 190도에서 1시간정도 구워주시면 됩니다. 레시피에는 40분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그 시간대에는 겉껍질이 노릇하게 구워지지 않고, 꺼내자마자 흥부 자식 배꺼지듯 푸~욱 꺼집니다. (당황해서 다시 넣고 구우면 철없이 다시 부풀어 오릅니다.)
맛은 찹쌀떡처럼 굉장히 찰지구요, 그럭저럭 단맛 싫어하는 분들이 드시기엔 무난하리라 생각합니다.
보통 유산지를 깔고 굽게 되는데, 이게 안좋아요. 심하게 달라붙거든요. 기름 먹은 종이가 별도로 있는데요, 요게 좀 비쌉니다. (주여. 용서해주소서. 1장 훔쳤나이다.)
Posted by Glyceria:: litmus
2007/03/2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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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실습과제인 완두식빵입니다.
일단, 반죽을 300회정도 세게 쳐주어야 하는데, 이게 제일 힘듭니다.
1차발효(1시간)-중간발효(15분)-3차발효(40분)를 거쳐 나온 작.품.입니다.
물론, 맛은 기가 막히지요.
Posted by Glyceria:: litmus
2007/03/2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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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오븐이어서 온도와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맛은 꽤 괜찮았습니다. 에..반응 좋았어요.
Posted by Glyceria:: litmus
2007/03/26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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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고등학교 앞에는 유명한 왕돈까스집이 많습니다.
정식은 6500원, 돈까스는 6000원입니다.
제가 먹은 것은 정식. 바삭바삭한 생선까스와 달콤한 햄버거 스테이크가 일품이죠.
과일맛이 풍부한 소스와 알맞게 익은 깍두기, 그리고 싱싱한 고추까지 딸려나옵니다.
Posted by Glyceria:: litmus
2007/03/2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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