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뱃다이너 에디터스 뉴스레터
뭐야. 이 사람. 왜 이리 글을 잘쓰는건가. 카카오에 이런 직원이 있었던가.
@밑미레터
1929년대에 사람들의 분당 호흡수가 4.4번이었던 데 반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분당 15~20번을 호흡하며 살아간다. 이렇게 긴장되고 흥분된 상태로 사는 것은 고무줄을 계속해서 팽팽히 당기는 것과 비슷하다.
@최인아책방
제일기획 카피라이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및 임원으로 29년간 근무.
강남에 갈 일은 거의 없지만, 혹시라도 역삼이나 선릉을 지나가게 되면 가보고 싶다.
@책갈피
알리에서 주문한 책갈피가 세관 통관중이다.
@수방사 공공청약
나의 청약 납입인정회차는 214.
모두들 택도 없다고 하는데 그래도 해보는거지 뭐.
@동명양과자점
어마무시하네.
이번 주 공략지는 이곳이닷!